"손흥민은 내가 만난 사람 중 최고" 찬양했던 그 유망주, 뮌헨-레알 마드리드 관심 받아…"2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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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파페 마타르 사르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더 큰 꿈을 찾아 떠날 수 있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사르는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보내는 중이다. 사르는 2부리그에서 뛰고 싶지 않다. 시즌 종료 후 이적을 고민할 것이며 뮌헨-레알 제안은 매력적이다"라고 전했다.
사르는 토트넘에서 기회를 지속적으로 얻으면서 유망주에서 벗어났다. 단순한 로테이션 자원이 아닌, 경기 흐름을 좌우하는 '엔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다. 토트넘에서 공식전 5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꾸준한 출전 시간을 확보했고, 공격 포인트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기며 영향력을 넓혔다. 이는 사르는 단순한 수비형 자원이 아닌, 공수 양면에서 기여하는 하이브리드 미드필더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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