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멕시코 킬러, 득점하는 방법 알고 있다'…북중미 챔스컵 4강 앞두고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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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크루스 아술과의 2026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골을 터뜨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이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손흥민이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 손흥민의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LAFC는 오는 30일 미국 LA에서 톨루카를 상대로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을 치른다. LAFC는 지난 26일 열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의 2026시즌 MLS 10라운드에서 1-0 승리를 거둬 공식전 4경기 연속 무승에서 벗어났다. 손흥민 등 일부 주축 선수들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전에 결장하며 톨루카전을 앞두고 컨디션을 조절했다. LAFC는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8강에서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1승1무를 기록했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대회 최다 우승팀 크루스 아술을 격파한 LAFC는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에서 멕시코 리가MX 클럽을 상대로 대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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