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라면 안 그랬다" 강등된 것처럼 울음보 터뜨린 토트넘 주장 행동 '눈살'…"25분 남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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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 센터백 로메로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벌어진 선덜랜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26분 케빈 단소와 교체됐다.
선덜랜드 공격수 브라이언 브로비가 뒤에서 로메로를 강하게 밀었고, 중심을 잃은 로메로가 토트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와 충돌하면서 무릎을 다쳤다. 로메로는 더 뛸 수 없다는 사실에 왈칵 눈물을 쏟으며 벤치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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