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었으면 상상도 못 한 일…'20분 남겨두고 상탈 세리머니' 시몬스, "남은 5경기에서 모든 걸 쏟아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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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사비 시몬스가 남은 경기에서 최선을 당해 잔류를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1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3라운드에서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승점 31점으로 여전히 18위, 강등권이다.
시몬스가 맹활약했다. 전반전에 감각적인 패스로 페드로 포로의 선제골을 도왔다. 곧장브라이턴의 미토마 카오루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의 균형이 맞춰졌는데, 그걸 깨뜨린 것도 시몬스였다. 후반 32분 페널티 박스 바로 앞에서 시몬스가 오른발로 슈팅한 것이 골대에 맞고 골문 안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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