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다음 '캡틴' 중압감 결국 못 견뎠다…"로메로, 토트넘 강등 위기 속 이적하길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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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주장 완장을 내려놓고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13일(한국시간) "로메로를 향해 여러 빅클럽이 영입 준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 역시 더 높은 수준의 무대에서 뛰기를 원한다는 소식이다"라고 보도했다.
로메로가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건 2021년이다. 아탈란타에서 빅리그 경쟁력을 보여준 로메로에 토트넘이 손을 내밀었다. 토트넘에 합류한 로메로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곧바로 수비 핵심으로 거듭났고 지난 시즌에는 부주장으로서 '캡틴' 손흥민과 함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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