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에 벌어진 상황? 곧 리버풀이 맞이할 미래'…토트넘·리버풀 모두 뛴 로젠탈, 살라 이탈 후폭풍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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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과거 리버풀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모두 활약했던 로니 로젠탈이 리버풀의 미래를 우려했다. 그는 모하메드 살라가 팀을 떠날 경우, 손흥민 이탈 이후 흔들린 토트넘과 비슷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리버풀은 올여름 큰 변화를 맞게 된다. 오랜 시간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베테랑 선수들과의 결별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팀 공격의 상징과도 같았던 모하메드 살라는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고, 부주장 앤디 로버트슨 역시 시즌 종료 후 리버풀과 작별한다.
이런 상황에서 로젠탈은 살라의 이탈이 토트넘에서 손흥민이 떠난 뒤 나타난 문제와 비슷한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손흥민은 2025년 여름 LAFC로 이적했고, 이후 토트넘은 급격한 하락세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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