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벽화 만들었다구!" 토트넘 14위, CEO가 직접 나섰다…이적 시장 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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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흔들리는 시즌 한가운데서 결국 최고 경영진이 직접 목소리를 냈다. 다니엘 레비 회장 시대가 막을 내린 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비나이 벤카테샴 CEO가 1월 이적시장 보강을 공식적으로 언급하며, 침체된 분위기를 반드시 뒤집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벤카테샴 CEO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성명문을 통해 “우리는 적절한 기회가 있다면 1월에 스쿼드를 강화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 우선적으로 팀을 발전시킬 수 있는 영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한 립서비스가 아닌, 실제 전력 보강을 염두에 둔 메시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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