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빠진 1.5군→신기록 중단'…美 매체, LAFC 감독 '로테이션' 선택 비판 "SON 제외가 결과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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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LAFC의 시즌 첫 패배를 두고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선택에 의문이 제기됐다.
미국 '네셔널 투데이'는 12일(한국시간) "LAFC가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동시에 구단 역사상 최장 무실점 기록도 막을 내렸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주중 열리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경기를 대비해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를 휴식시키는 결정을 내렸지만, 젊은 선수들로는 패배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고 전했다.
LAFC는 이날 미국 포틀랜드 프로비덴스 파크에서 열린 MLS 서부 컨퍼런스 7라운드에서 포틀랜드 팀버스에 1-2로 패했다. 개막 이후 이어오던 무패 행진이 중단됐고,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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