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사상 첫 명단 제외→굴욕 패배' LAFC, 끝내 파워랭킹 1위 내줬다…챔피언스컵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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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에이스 손흥민(34)의 공백은 팀의 무패 행진 실패와 평가 하락으로 이어졌다.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이후 첫 엔트리에서 제외된 경기에서 패배한 LAFC가 끝내 파워랭킹 선두 자리까지 내줬다.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4일(한국시간) 발표한 MLS 파워랭킹에서 지난주 1위였던 LAFC가 2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평가에 대해 매체는 "베테랑 스타들이 빠진 LAFC는 승리를 거머쥐지 못했다"며 "로테이션을 가동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결정이 결국 클럽 역사상 네 번째로 길었던 무실점 기록과 시즌 무패 행진을 마감하게 했다"고 짚었다.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경기 중 손흥민(왼쪽)의 선제골을 축하하는 LAFC 동료들. /사진=LA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4일(한국시간) 발표한 MLS 파워랭킹에서 지난주 1위였던 LAFC가 2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평가에 대해 매체는 "베테랑 스타들이 빠진 LAFC는 승리를 거머쥐지 못했다"며 "로테이션을 가동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결정이 결국 클럽 역사상 네 번째로 길었던 무실점 기록과 시즌 무패 행진을 마감하게 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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