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슈팅 0개→풀타임 혹사' 0-4 대패에 변명일색, LAFC 감독 "품격 지키는 게 남자,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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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해발 2670m 멕시코 고지대에서 경기를 치른 손흥민(34·LAFC)이 단 하나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최하 평점을 받으며 고개를 숙였다. 팀은 4골 차 완패를 당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지만,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패배의 원인보다는 상대 벤치를 비난하는 등 변명 섞인 태도를 보였다.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톨루카(멕시코)에 0-4로 완패했다.
지난 1차전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던 LAFC는 1, 2차전 합계 2-5로 역전을 허용하며 구단 사상 첫 우승의 꿈을 접었다.
|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톨루카전 0-4 패배 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LAFC 공식 영상 갈무리 |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톨루카(멕시코)에 0-4로 완패했다.
지난 1차전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던 LAFC는 1, 2차전 합계 2-5로 역전을 허용하며 구단 사상 첫 우승의 꿈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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