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 토트넘 복귀 안해!' 우승 맛 알아버린 케인, 바이에른 종신 택한다…"재계약 협상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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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이 바이에른과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바이에른의 막스 에베를 단장은 최근 독일축구리그 신년 리셉션에서 가진 스카이 도이칠란트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케인과 대화 중'이라고 했다. 끝판왕급 공신력을 갖고 있는 디어슬레틱과 BBC 역시 '바이에른과 케인이 계약 연장을 두고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케인은 2023년 여름 바이에른 유니폼을 입었다. 토트넘 원클럽맨이었던 케인은 우승 트로피를 위해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 이적 후 특급 스트라이커를 찾던 바이에른은 케인을 점찍었다. '협상의 달인'으로 불리는 다니엘 레비 전 회장과 지리한 협상을 이어갔고, 계약기간이 1년 남은 케인의 이적료는 무려 1억유로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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