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우승 도전' 망친 LAFC 감독 작심발언 "광대 같이 행동했다"…상대 감독 충격 징계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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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소이풋볼은 9일(한국시각) '안토니오 모하메드 감독이 LAFC전 논란의 제스터로 결승전 결장 위기다'고 보도했다.
LAFC는 7일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톨루카와 2026년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0대4로 패배했다. LAFC는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도 웃지 못했다. 지난 1차전 홈에서 2대1로 승리한 LAFC는 2차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결승에 오르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리드를 잃어버리고 실점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합산 스코어 2대5로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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