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일류' 마음가짐…"지면 너무 화가 납니다, 절대 지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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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은 강한 동기부여 속 LAFC에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애슬론 스포츠'는 1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 인터뷰를 소개했다. 해당 매체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최근 몇 년 동안 리오넬 메시, 톼스 뮐러, 손흥민 등을 영입해 국제적인 무대로 발돋움했다. 스타들이 온 건 그들의 경쟁심, 동기부여 또한 왔다는 의미다. 손흥민은 훈련에서도 지기 싫어하고 공식전에서도 지기 싫어한다고 분명히 말했다'라고 전했다.
과거에 MLS는 노년 스타들이 은퇴 전 황혼기를 보내러 오는 곳이었다. 지금은 아니다. 물론 30대 이상 나이가 든 선수들이 오긴 하나 과거보다 더 어려졌고 더 동기부여를 갖고 분명한 성과를 내기 위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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