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전 소속팀' 토트넘, 빌라에 2-1 신승…강등권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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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전 소속 구단이었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가 강등권에서 탈출했다.
토트넘은 4일(한국 시간) 잉글랜드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5~2026시즌 EPL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점 3을 추가한 토트넘은 9승10무16패(승점 37)로 리그 17위로 상승했다.
토트넘은 4일(한국 시간) 잉글랜드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5~2026시즌 EPL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점 3을 추가한 토트넘은 9승10무16패(승점 37)로 리그 17위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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