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0m 단독 돌파 골' 그대로 재현한 '토트넘 에이스' 맨유가 원한다 "빅클럽과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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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다음 시즌 유럽대항전(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시 센터백 보강을 위해 토트넘 홋스퍼의 미키 판 더 펜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맨유의 이적 소식을 조명했다.
매체는 “짐 랫클리프 맨유 구단주는 최근 맨유 업무를 직접 챙기며 중요한 결정을 준비 중이다. 다음 시즌 UCL 진출 성공 시 재정과 이적시장에 큰 변화가 생길 것”이라며 “가장 이상적인 목표는 압도적인 피지컬의 왼발잡이 수비수를 추가하는 것이다. 부상으로 얼룩진 시즌을 보낸 마테이스 더 리흐트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는 의문이 남았다. 해리 매과이어는 33살이라 교체 자원이 필수다”라고 주목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맨유의 이적 소식을 조명했다.
매체는 “짐 랫클리프 맨유 구단주는 최근 맨유 업무를 직접 챙기며 중요한 결정을 준비 중이다. 다음 시즌 UCL 진출 성공 시 재정과 이적시장에 큰 변화가 생길 것”이라며 “가장 이상적인 목표는 압도적인 피지컬의 왼발잡이 수비수를 추가하는 것이다. 부상으로 얼룩진 시즌을 보낸 마테이스 더 리흐트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는 의문이 남았다. 해리 매과이어는 33살이라 교체 자원이 필수다”라고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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