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32개→1골' 빈공 시달린 리버풀, 'AFCON 탈락' 살라 복귀만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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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빈공에 시달린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를 기다린다.
리버풀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22라운드에서 번리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점을 추가한 리버풀은 리그 4위에 머물렀다.
결정력 부족이 발목을 잡았다. 이날 리버풀은 32개의 슈팅, 11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하며 번리를 몰아쳤다. 그러나 전반 42분 플로리안 비르츠의 선제골을 제외하면, 단 1골도 넣지 못하며 고개를 숙였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 기준 기대득점(xG)값이 무려 3.18에 달했음에도 빈곤한 득점력을 보였고, 결국 번리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1점에 그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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