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손흥민, 경기 내내 명성 못 보여줬다"…무기력한 LAFC 참패에 혹평, 감독 전술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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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이 챔피언스컵 탈락과 함께 현지 매체의 냉정한 혹평을 받았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시즌의 중요한 시기에 라인업을 변경한 것은 재앙으로 판명됐다. LAFC의 가장 위협적인 선수인 드니 부앙가는 익숙하지 않은 오른쪽 윙으로 이동했고, 팀 틸먼과 제이콥 샤펠버그는 호흡을 맞춘 적도 없는데 왼쪽 측면에서 함께 선발 출전했다"며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전술 선택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은 최근 몇 주 동안 팀의 핵심 공격수로 떠오른 다비드 마르티네스를 벤치에 앉힌 선택이었다. 베네수엘라 출신 공격수는 후반전에야 투입됐고, 그때는 이미 승패가 결정된 뒤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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