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원'의 EPL 귀환? 모리뉴, 위기의 뉴캐슬 부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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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와의 2025~26 UCL 리그 페이즈 2차전 대비 기자회견에 참석해 친정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모리뉴 벤피카 감독. 사진=BBC
‘명장’ 조제 모리뉴(포르투갈) 벤피카 감독이 뉴캐슬(잉글랜드)의 지휘봉을 잡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4일(한국시간)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의 미래는 더 깊은 불확실성에 빠졌다. 도박사들은 모리뉴 감독을 하우 감독의 대체할 유력 후보로 꼽았다”고 조명했다.
하우 감독은 지난 2021년 8월 뉴캐슬 부임 뒤 공식전 225경기 동안 114승 42무 69패를 기록했다. 이 기간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컵(리그컵) 우승에 성공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를 2시즌이나 누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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