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득점왕 만든 남자 돌아온다?"…모우라 LAFC 이적설 재점화→손흥민과 '검증된 조합' 재결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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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다시 한 번, 그 조합이 현실이 될 수 있을까. 손흥민(34, LAFC)의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함께 만들었던 루카스 모우라의 행선지를 둘러싼 시선이 미국으로 향하고 있다.
브라질 ‘스포츠센터’는 1일(한국시간) 모우라의 거취를 조명하며 “현재 상파울루와 계약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이적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계약 종료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자연스럽게 외부 변수도 함께 떠오르는 상황이다.
중동행 가능성은 일단 선을 그었다. 매체는 “알 아흘리 등과 연결됐다는 소문과 달리 실제 공식 제안은 없는 상태”라며 “구단 역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문은 있었지만, 실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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