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형, 이제 행복하지?' 토트넘 후배 베르너, 1골 1AS 맹폭 후 "손흥민, 즐기면서 뛰는 곳 찾아서 좋다…
페이지 정보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티모 베르너(30·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가 옛 토트넘 동료 손흥민(34·LAFC)을 향해 깊은 애정을 나타냈다.
베르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FC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4-1 승리를 이끌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베르너는 0-0으로 팽팽히 맞선 후반 8분 도움을 올렸다. 페널티박스 왼편으로 파고든 베르너는 반대편으로 정확하게 패스를 찔렀고, 쇄도하던 우세니 보우다가 밀어 넣었다.
베르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FC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4-1 승리를 이끌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베르너는 0-0으로 팽팽히 맞선 후반 8분 도움을 올렸다. 페널티박스 왼편으로 파고든 베르너는 반대편으로 정확하게 패스를 찔렀고, 쇄도하던 우세니 보우다가 밀어 넣었다.
- 이전글'쏘니 형, 나 잘했지?' 토트넘 후배 베르너, 1골 1AS 맹폭 후 "손흥민, 즐기면서 뛰는 곳 찾아서 좋다" 26.04.20
- 다음글잡은 승리 또 놓쳤다…카스트로프 결정타 불발→후반 추가시간 98분 실점, 묀헨글라트바흐 끝내 울었다 26.04.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