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도와줬는데, 이걸 못 이기네! 토트넘, 홈에서 리즈와 무승부→불안하게 EPL 17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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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공격수 히샬리송(오른쪽)이 12일 리즈와 경기에서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홈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겼으면 EPL 잔류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으나 승리를 놓쳤다. 선두 아스널의 도움을 받았지만 분위기를 더 끌어올리지 못했다. 시즌 막판까지 웨스트햄과 잔류 싸움을 벌이게 됐다.
토트넘은 12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 EPL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맞붙었다. 선제골을 넣고 기세를 올렸으나 동점골을 내주고 1-1로 비겼다. 승점 1 획득에 그쳤다. 볼 점유율에서 57%-43%로 앞섰고, 슈팅수(16-11)에서 우위를 점했다. 하지만 유효슈팅(3-4)에서는 밀렸다. 키패스는 8-8, 코너킥은 14-2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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