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레전드'가 '북런던 라이벌' 토트넘의 잔류를 바라는 이유?…"그래야 승점 6점 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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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과거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로렌이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를 바랐다.
영국 '미러'는 21일(한국시간) "아스널의 전설적인 선수 로렌은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PL)에 잔류하길 바란다고 밝혔는데, 그 이유는 순전히 아스널이 계속해서 토트넘을 이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이 강등당할 위기에 처해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18위에 머무르고 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해 분위기 반전을 노렸는데, 아직 승리가 없다. 첫 경기에서 선덜랜드에게 0-1로 패배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는 2점이다. 시즌 종료까지 5경기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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