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강' 일본 난리났다! "점프력이 호날두에 필적한다" 23골 유럽 득점왕 탄생 예약!…연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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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도쿄 스포츠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네덜란드 1부 페예노르트 소속의 일본 대표팀 스트라이커 우에다가 네덜란드 신문 '텔레흐라프'가 선정하는 주간 베스트 일레븐에 수비수 이타쿠라 코(아약스)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며 우에다의 활약상을 조명했다.
우에다는 지난 12일 네덜란드 네이메헌의 고페르트스타디온에서 열린 NEC 네이메헌의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30라운드 경기에서 1골을 넣었다. 우에다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페예노르트는 1대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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