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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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는 2일(이하 한국시각) 유튜브 채널 'inspiRED by KODANSHA'에 출연해 자신의 부상 상태에 대해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그는 "설명하기 어려운 부상이지만 인대 부상이었다. 중족부(중족골과 족근골 사이) 부상이었다. 첫 번째 발가락과 두 번째 발가락 사이에 연결된 인대가 있는데, 그 인대가 완전히 파열됐다. 난 수술이 필요했다"고 부상에 대해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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