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 발생! 맨유, 1월 '중원 보강' 계획 꼬였다…"타깃 포르투갈 MF, 알 힐랄과 재계약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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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후벵 네베스가 알 힐랄과 재계약이 근접해졌다.
영국 '트리뷰나'는 2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렸던 네베스가 영입 리스트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소속팀 알 힐랄과의 재계약 체결이 근접해졌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맨유가 가장 보강이 필요한 포지션은 미드필더다. 그간 중원을 지탱했던 카세미루는 오는 여름 떠나고 후보 자원 마누엘 우가르테 역시 이적설이 돌고 있다. 코비 마이누가 있기는 하지만, 기량이 완전히 만개했다고 보기는 아직 어려운 상태. 이에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자원 영입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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