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공격수" 日 축구, 진짜 월드컵서 일 낸다…'황인범 동료' 우에다, 23골로 네덜란드 리그 폭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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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일본의 우에다 아야세가 놀라운 득점력을 뽐내고 있다.
페예노르트는 12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네덜란드 네이메헌에 위치한 호퍼르트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30라운드에서 NEC 네이메헌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페예노르트와 네이메헌은 모두 승점 1점을 올리며 각각 2위, 3위에 머물렀다.
페예노르트가 먼저 리드를 잡았다. 전반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우에다가 높게 점프해 골문 왼쪽 상단으로 깔끔한 헤더 득점을 터뜨렸다. 리드 폭을 늘릴 기회가 찾아오는 듯싶었는데, 그렇지 않았다. 후반 5분 우에다가 상대의 수비와 충돌해넘어졌는데, 페널티킥이 아니었다. 선수들과 로빈 반 페르시 감독이 강하게 불만을 드러냈다. 비디오 판독 이후 프리킥이 선언됐다. 후반 추가시간 7분 실점하며 적진에서 승점 2점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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