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지켰습니다!" 엄지성, 셰필드전 극적 동점골 후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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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스완지시티의 엄지성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연패 위기에서 구했다.
엄지성은 3일(현지시간) 영국 셰필드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4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이 2-3으로 뒤지던 후반 37분 동점골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리그 마수걸이 포와 올해 1월 FA컵 득점에 이은 시즌 3호 골이다.
이날 벤치에서 시작한 엄지성은 후반 31분 멜케르 비델과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투입 6분 만에 기회가 왔다. 오른쪽 측면을 허문 애덤 이다의 컷백을 문전에서 침착하게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엄지성은 3일(현지시간) 영국 셰필드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4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이 2-3으로 뒤지던 후반 37분 동점골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리그 마수걸이 포와 올해 1월 FA컵 득점에 이은 시즌 3호 골이다.
이날 벤치에서 시작한 엄지성은 후반 31분 멜케르 비델과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았다. 투입 6분 만에 기회가 왔다. 오른쪽 측면을 허문 애덤 이다의 컷백을 문전에서 침착하게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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