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양질의 '골 찬스'을 만드는 게 중요…빅 찬스가 사라진 홍명보호 공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39회 작성일 26-04-01 14:00

본문

손흥민이 1일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의 평가전에서 득점에 실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손흥민이 1일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의 평가전에서 득점에 실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23개 슈팅, 유효슈팅 4개, 기대득점 X1.78, 무득점.

한국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이 최근 유럽 원정 두 차례 A매치에서 받아든 공격 지표다. 슈팅 수는 적지 않았지만 슈팅의 정확도가 떨어졌고 찬스 자체도 별로 좋지 않았다는 뜻이다.

한국은 최근 코트디부아르에 0-4로 패한 데 이어 1일 오스트리아에도 0-1로 무릎을 꿇었다. 적잖은 실점도 문제가 컸지만 무딘 공격력도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슈팅 자체는 많았지만 유효슈팅이 적었다는 것은 그만큼 슈팅 자체가 부정확했다는 뜻이다. 코트디부아르전에서 세 차례 골대를 맞고 나온 것은 유효슈팅에 포함되지 않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7,500점
2 한폴낙 15,400점
3 신의촉 15,300점
4 에리오스33 14,500점
5 도올 13,500점
6 바우떽 9,6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뺑카 5,000점

스포츠 하이라이트 더보기

삼성 7 VS 1 KIA 0 인기글
한화 11 VS 4 NC 0 인기글
KT 7 VS 12 두산 0 인기글
LG 10 VS 13 키움 0 인기글
SSG 2 VS 5 롯데 0 인기글
SSG 4 VS 3 키움 0 인기글

접속자집계

오늘
739
어제
3,887
최대
12,590
전체
93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