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티케, 아킬레스건 파열 의심 '월드컵 물거품 위기'···리버풀, 시즌 막판 UCL 티켓 경쟁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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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챔피언스리그(UCL) 4강 진출 실패보다 더 잔인한 소식이 리버풀을 덮쳤다. 팀 핵심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24)가 경기 도중 심각한 부상으로 실려 나가며 리버풀의 남은 시즌 운영에 적신호가 켜졌다.
15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파리생제르맹(PSG)와의 UCL 8강 2차전 전반 28분, 안필드에는 정적이 흘렀다. 도미니크 소보슬러이의 패스를 받기 위해 질주하던 에키티케가 상대와의 접촉 없이 돌연 오른쪽 발목 부위를 부여잡으며 쓰러졌다.
에키티케는 즉시 의료진을 향해 긴박한 신호를 보냈고, 눈물을 흘리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 경기 후 팀 동료 이브라히마 코나테는 “매우 심각해 보인다. 아킬레스건 쪽 문제인 것 같다”며 침통해했다. 영국 매체 ‘리버풀 에코’와 ‘골닷컴’ 등은 일제히 “에키티케가 아킬레스건 파열 의심 진단을 받았다”며 “사실상 시즌 아웃은 물론 다가오는 월드컵 출전까지 불투명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15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파리생제르맹(PSG)와의 UCL 8강 2차전 전반 28분, 안필드에는 정적이 흘렀다. 도미니크 소보슬러이의 패스를 받기 위해 질주하던 에키티케가 상대와의 접촉 없이 돌연 오른쪽 발목 부위를 부여잡으며 쓰러졌다.
에키티케는 즉시 의료진을 향해 긴박한 신호를 보냈고, 눈물을 흘리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 경기 후 팀 동료 이브라히마 코나테는 “매우 심각해 보인다. 아킬레스건 쪽 문제인 것 같다”며 침통해했다. 영국 매체 ‘리버풀 에코’와 ‘골닷컴’ 등은 일제히 “에키티케가 아킬레스건 파열 의심 진단을 받았다”며 “사실상 시즌 아웃은 물론 다가오는 월드컵 출전까지 불투명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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