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폭행 논란' 그린우드 지지했던 데 제르비의 정면돌파 "사과한다, 나한테도 딸 있어서 민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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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 제르비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월 마르세유를 떠난 뒤 잠시 휴식을 취했던 그는 올 시즌 토트넘의 세 번째 정식 감독으로 부임하게 됐다.
데 제르비 감독은 "이 자리에 오게 돼 매우 행복하고 자랑스럽다. 토트넘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클럽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큰 책임이 따르지만 동시에 큰 도전이다. 선수들과 함께 일을 시작해 승리를 거두고 싶다"며 부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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