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선발' 묀헨글라트바흐, '이재성 결장' 마인츠와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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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혼혈 파이터 옌스 카스트로프가 선발로 나선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이재성이 부상으로 결장한 마인츠와 비겼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0일(한국 시간) 독일 보루시아 파크에서 치러진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마인츠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홍명보호에서 활약하는 카스트로프와 이재성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으나, 이재성이 발가락 골절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성사되지 않았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0일(한국 시간) 독일 보루시아 파크에서 치러진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마인츠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는 홍명보호에서 활약하는 카스트로프와 이재성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으나, 이재성이 발가락 골절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성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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