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8시까지 오지 않으면 월드컵 엔트리 탈락"…'대표팀 소집 반발' 한국 월드컵 상대 갈등 봉합,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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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리가MX 클럽 소속 멕시코 대표팀 선수들이 전용기를 타고 멕시코 대표팀 훈련 캠프로 이동하고 있다./라아피시온
톨루카의 수비수 가야르도(오른쪽)가 2026년 4월 미국 LA에서 열린 LAFC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톨루카의 수비수 가야르도(오른쪽)가 2026년 4월 미국 LA에서 열린 LAFC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과 북중미월드컵 본선에서 대결할 멕시코 대표팀의 선수단 소집이 난항을 겪었다.
멕시코축구협회는 지난달 29일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 훈련 캠프에 조기 합류할 멕시코 리가MX 클럽 소속 선수 12명을 발표했다. 멕시코 대표팀의 아기레 감독은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로 북중미월드컵을 대비한 훈련 캠프를 마련했고 리가MX 클럽 소속 선수들을 조기에 불러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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