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이라며 징징' 아스널, PL에서 가장 운 좋은 팀이었다! "VAR에서 5번이나 오심으로 유리한 판정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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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아스널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가장 운이 좋은 팀이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운이 좋은 팀 중 하나였다"라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승점 73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와 치열한 우승 경쟁 중이다. 아스널이 무난하게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는데, 맨시티가 뒷심을 발휘해 아스널을 따라잡았다. 아스널이 현재 1경기를 더 치른 채로 승점 3점을 앞서고 있는데, 맨시티가 다음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맨시티가 1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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