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강등 확률 56.93%' 토트넘도 결국 함께?…손흥민 절친 뛰는 번리, 울버햄튼과 함께 강등! '3시즌 동안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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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번리가 울버햄튼에 이어 강등이 됐다.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 시절 함께 뛰었던 카일 워커는 번리 강등 멤버가 됐다.
번리는 2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1 패배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향후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강등이 확정됐다.
번리가 또 바로 강등을 당했다. 번리는 2010년대 프리미어리그 터줏대감이었다. 션 다이치 감독이 이끌 때 2017-18시즌 7위에 오르는 등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8위에 올라 강등이 됐는데 2022-23시즌 빈센트 콤파니 감독과 함께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우승을 하면서 바로 프리미어리그에 복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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