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보다 2살 어리고 PL 123골 넣었는데 없는 선수 취급…첼시와 얼굴 붉히며 결별! 상호 합의 하 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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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힘 스털링이 결국 첼시를 떠났다.
첼시는 2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스털링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를 했다. 2022년 여름에 온 후 첼시를 떠나게 됐다. 스털링이 보여준 공헌에 감사를 한다"고 공식발표했다.
스털링은 굴욕적인 취급을 받다가 첼시를 떠났다. 스털링은 리버풀에서 뛸 때 최고의 재능으로 불렸다. 루이스 수아레스, 다니엘 스터리지와 호흡을 하면서 리버풀 공격을 이끌었다. 맨시티로 떠났는데 이적 과정에서 잡음이 많아 리버풀 팬들과 등을 졌다. 맨시티에서 성공 가도를 달리면서 프리미어리그 최고 윙어로 떠올랐다. 트로피 수집은 물론, 커리어 하이를 찍으면서 전성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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