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양민혁 철저히 외면하고 25년 만의 승격 이끌어…"내 인생 최고 업적" 램파드, 챔피언십 올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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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양민혁을 외면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승격에 이어 올해의 감독상까지 수상했다.
잉글리시풋볼리그(EFL)는 챔피언십(2부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공식발표했다. 주인공은 코벤트리 시티의 램파드 감독이었다. 램파드 감독은 잉글랜드와 첼시의 전설로 선수 시절을 화려하게 보냈고 감독으로서 더비 카운티, 첼시 등을 맡아 성과를 냈지만 에버턴에서 처절히 실패를 하고 첼시 임시 감독 시절 또 실패를 해 비판을 받았다.
좌초된 경력은 코벤트리에서 살아났다. 2000-01시즌 이후 프리미어리그에 오르지 못했던 코벤트리는 지난 시즌 램파드 감독을 선임하고 부활했다. 중하위권에 위치한 코벤트리를 승격 플레이오프까지 올려놓으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코벤트리는 5위에 올라 승격 플레이오프를 치렀는데 최종적으로는 올라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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