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토트넘 도움 역대 1위 클래스 입증…손흥민, 시즌 7호 도움→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최다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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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LAFC는 30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톨루카를 2-1로 꺾었다. 이로써 LAFC는 2차전 원정을 앞두고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LAFC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틸만, 손흥민, 마르티네스가 스리톱을 형성했다. 델가도, 초니에르가 중원을 구축하고 샤펠버그, 팔렌시아가 좌우 윙백으로 출격한다. 백3는 롱, 타파리, 포르테우스가 형성하고 골문은 요리스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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