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케레스·이사크 등 스웨덴 최종 명단 발표…日 "세계적인 공격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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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와 알렉산데르 이사크(리버풀)가 첫 월드컵에 출전한다.
스웨덴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스웨덴은 유럽 플레이오프를 거쳐 8년 만에 다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요케레스와 이사크를 중심으로 공격진을 꾸렸다. 지난해 여름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요케레스는 2025-2026시즌 21골(리그 14골)로 날개를 펼쳤다. 다만 이사크는 리버풀 이적 후 8경기 선발 출전에 그치는 등 주춤한 상태다.
스웨덴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스웨덴은 유럽 플레이오프를 거쳐 8년 만에 다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은 요케레스와 이사크를 중심으로 공격진을 꾸렸다. 지난해 여름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요케레스는 2025-2026시즌 21골(리그 14골)로 날개를 펼쳤다. 다만 이사크는 리버풀 이적 후 8경기 선발 출전에 그치는 등 주춤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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