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은 아스널 아닌 PSG" 토트넘에 10년 헌신한 케인은 끝까지 라이벌 외면했는데…정작 팬들은 '아스널 …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북런던 최대 라이벌 아스널을 응원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영국 'BBC'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아스널은 가장 치열한 라이벌 관계다. 그런데 이번 주말 토트넘 팬들은 정말 아스널의 승리를 바라게 될까? 그 승리가 아스널을 프리미어리그(PL) 우승에 더 가까워지게 만드는데도 말이다"라며 토트넘 팬들의 복잡한 심정을 조명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큰 혼란을 겪었다. 브렌트포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하며 반등을 노렸지만 기대와 달리 팀은 PL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결국 토트넘은 시즌 도중 프랭크 감독과 결별했다.
- 이전글이정후 방망이 '부활'했다! 한국 문화유산 밤에 이달 첫 '멀티히트' 맹활약 26.05.09
- 다음글'이럴 수가' 배신자 탄생 없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시티 유스 출신 영입 포기 선언 26.05.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