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 들고도 억장 무너졌다" 아스널 축제 도중 홀로 탄식한 라이스, 대체 왜…"웨스트햄 강등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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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아스널 우승도 그의 마음을 위로하지 못했다. 친정팀 웨스트햄 강등 소식을 접한 데클란 라이스(27)가 크게 상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더선은 25일(한국시간) "아스널의 라이스가 리그 우승 세리머니 도중 웨스트햄의 강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떴다가 상심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이날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미 우승을 확정했던 아스널은 경기 후 우승 축하 행사를 진행했고, 라이스도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 웨스트햄 강등에 상심하는 데클란 라이스의 모습.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5일(한국시간) "아스널의 라이스가 리그 우승 세리머니 도중 웨스트햄의 강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떴다가 상심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이날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미 우승을 확정했던 아스널은 경기 후 우승 축하 행사를 진행했고, 라이스도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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