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진표 완성…이라크, 마지막 합류 '亞 9개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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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누빌 주인공들이 모두 가려졌다. 이번 월드컵 본선은 사상 첫 48개국 체제로 치러진다. <아래 본선 진출국 명단 참조>
이라크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륙간 플레이오프(PO)에서 볼리비아를 2-1로 꺾고 북중미행 마지막 티켓을 차지했다. 이로써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복귀하는 감격을 누렸다.
본선 대진 추첨 결과에 따라 이라크는 프랑스, 노르웨이, 세네갈과 함께 I조에서 경쟁한다. 이라크의 합류로 이번 월드컵에 나서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는 9개국이다.
이라크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륙간 플레이오프(PO)에서 볼리비아를 2-1로 꺾고 북중미행 마지막 티켓을 차지했다. 이로써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복귀하는 감격을 누렸다.
본선 대진 추첨 결과에 따라 이라크는 프랑스, 노르웨이, 세네갈과 함께 I조에서 경쟁한다. 이라크의 합류로 이번 월드컵에 나서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는 9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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