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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이번엔 발목 부상으로 시즌 '조기' 마무리…이미 입국한 홍명보호 '핵심' 황인범, 국내서 재활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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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1회 작성일 26-05-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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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이번엔 발목 부상으로 시즌
황인범(가운데). 사진 | 페예노르트=A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국내에서 재활에 총력을 기울인다.

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발목 부상으로 소속팀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는 황인범은 이미 입국 후 국내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팀 의무팀과 피지컬 트레이너가 황인범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몸 상태를 체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들의 도움을 받아 내달 있을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재활을 거쳐 몸 상태를 끌어 올릴 예정이다.

황인범은 지난 3월 엑셀시오르와의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27라운드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황인범의 부상이 계속되고 있다. 부위도 종아리, 허벅지에 발목까지 다양하다. 부상 여파로 황인범은 이번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17경기, 출전 시간 984분만 소화했다. 경기당 57.8분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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