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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둔 3월 A매치가 특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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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03회 작성일 26-03-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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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왼쪽)과 스위스 배우 멜라니 위니거가 2025년 11월 20일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대진 추첨 행사에서 월드컵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왼쪽)과 스위스 배우 멜라니 위니거가 2025년 11월 20일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대진 추첨 행사에서 월드컵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이번 3월 A매치 기간이 사실상 마지막 중간 점검 무대로 떠올랐다. 각국 대표팀 감독들에게는 본선 최종 명단 발표 전 선수단을 직접 시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고, 선수들에게는 월드컵행을 확정하거나 뒤집을 수 있는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디애슬레틱이 25일 전했다.

이번 A매치 기간의 가장 큰 관심사는 아직 남아 있는 본선행 티켓의 주인공이 누가 되느냐다. 이미 48개국 체제의 첫 월드컵 본선 진출국 42개 팀은 가려졌고, 남은 6자리를 두고 22개국이 유럽 플레이오프와 대륙간 플레이오프에서 경쟁한다.

유럽 플레이오프에서는 이탈리아 운명이 가장 큰 주목을 받는다. 이탈리아는 북아일랜드를 넘으면 웨일스-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 승자와 본선행을 다툰다. 상대 전력만 놓고 보면 충분히 통과 가능하다는 평가가 우세하지만, 문제는 전술보다 심리다. 이탈리아는 최근 두 차례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부담을 이겨내지 못하면 또 한 번 고배를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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