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PO 앞둔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 "과거 우승은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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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PO)를 앞둔 젠나로 가투소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 감독이 과거의 영광은 잊고 당장 앞둔 일정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탈리아는 오는 27일 오전 4시45분(한국 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게비스 스타디움에서 북아일랜드와 월드컵 PO를 치른다.
이탈리아는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노르웨이에 밀려 I조 2위를 기록, 본선 직행에 실패하고 PO를 소화하게 됐다.
이탈리아는 오는 27일 오전 4시45분(한국 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게비스 스타디움에서 북아일랜드와 월드컵 PO를 치른다.
이탈리아는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노르웨이에 밀려 I조 2위를 기록, 본선 직행에 실패하고 PO를 소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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