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팔이 아니다!' 中 15억 열광! 드디어 중국에도 바르셀로나 선수 생긴다…"다음 시즌 라 마시아 합류…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중국계 유망주 리 하오옌 영입을 추진하며 유소년 시스템 강화에 나섰다.
영국 '트리뷰나'는 4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2026-27시즌을 앞두고 라 마시아에 리 하오옌을 합류시킬 예정이다. 현재 CF 담 U-14 팀에서 뛰고 있는 그는 구단의 유망주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입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윙어인 리 하오옌은 이번 시즌 8골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한 관계자는 "매우 빠르고 강력한 선수, 마치 총알 같다"고 평가했다.
- 이전글"LEE 파워 부족, 눈에 띄지 않았다"…'2G 연속 선발' 이강인 결승골 기점+기회 창출 4회→佛 매체 '충격 혹평' 세례 26.04.04
- 다음글"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26.04.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