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몸 쇼 이제 그만'…'왼쪽 풀백 잔혹사' 맨유, '1390억' 우루과이 만능 옵션 영입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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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왼쪽 풀백 잔혹사를 끊어내기 위해 우루과이 국가대표 수비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스 퍼슨'은 24일(한국시간) 루크 쇼(31)의 확실한 대안을 찾고 있는 맨유가 우루과이 국가대표 막시 아라우호(26, 스포르팅 CP) 영입에 사활을 걸었다고 전했다.
맨유는 잦은 부상으로 이탈이 잦은 '유리몸' 쇼를 대신해 올해 2월 덴마크 국가대표 파트리크 도르구(22)를 영입했다. 하지만 최근 도르구가 왼쪽 윙백 혹은 윙어로 전진 배치되면서 폭발, 또다시 왼쪽 풀백 보강이 필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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