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디아예(2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현실화 되나…"드림 클럽으로 생각해 이적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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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일리만 은디아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길 원한다는 소식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2일(한국시간) 맨유 소식통 '설리 톡스'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은디아예를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은디아예도 이적에 긍정적 태도를 보였다"라고 전했다.
2000년생, 세네갈 국적 은디아예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성장했다. 셰필드에서 프로 데뷔한 후 얼마 있지 않아 자신의 재능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2022-23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6경기 14골 11도움을 올리며 이름을 알렸고 맹활약 속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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