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단 임박" PSG 잔류냐 사우디 693억이냐, 커리어 갈림길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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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의 거취를 둘러싼 흐름이 심상치 않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확실한 입지를 확보하지 못한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다시 한 번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아시아 정상에 오른 알 아흘리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구체적인 제안을 건넨 사실이 전해지며 이적 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프랑스 플라넷PSG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알 아흘리가 PSG에서 백업 자원으로 머물고 있는 이강인 영입을 위해 거액의 이적료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단순한 관심이 아닌 실제 협상 단계로 이어질 수 있는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무게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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