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또 불거진 아틀레티코 이적설···"PSG 엔리케 감독은 LEE 잔류시키겠다는 의지 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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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의 이적설이 또 불거지고 있다. 이강인이 PSG로 이적할 때부터 연결됐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여전히 이강인을 주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이강인을 점찍었다”며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단장이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서 17일 PSG와 릴의 리그앙 경기를 관전하는 등 이강인 영입 협상에 속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와 연결된 건 처음이 아니다. 아틀레티코는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레알 마요르카를 떠나 PSG로 향할 때도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됐다. 아틀레티코는 이후에도 이강인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이강인을 점찍었다”며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단장이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서 17일 PSG와 릴의 리그앙 경기를 관전하는 등 이강인 영입 협상에 속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와 연결된 건 처음이 아니다. 아틀레티코는 2023년 여름 이강인이 레알 마요르카를 떠나 PSG로 향할 때도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됐다. 아틀레티코는 이후에도 이강인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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