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불쌍하다…키패스 5회-결승골 기점에도 "애쓰지만 동료들에 비해 너무 아쉽다" 현지 매체 비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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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좋은 활약을 했는데 평가는 좋지 않았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4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8라운드에서 툴루즈를 3-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PSG는 2위 랑스와의 격차를 승점 4점으로 벌리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소화하고 온 이강인은 바로 선발로 나섰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내세웠고 이강인은 우측 윙어로 나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우스만 뎀벨레와 호흡을 했다. 이강인은 날카로운 패스를 연이어 선보였고 우측에서 워렌 자이르-에메리, 아슈라프 하키미와 호흡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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